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22화

  • "괜찮아?" 노아가 물었다. 센터 콘솔 너머로 내 손을 더듬어 찾아와 꽉 잡았다.
  • 나는 깊게 숨을 들이쉬며 창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도시를 바라봤다. 한태윤이 저 꼴이라니. 부서지고, 더럽고, 궁지에 몰린 모습. 그걸 보면 통쾌해야 정상이지. 그게 최후의 복수여야 했거든.
  • 근데… 그냥 불쌍했다. 안락사 시켜야 하는 미친 개를 멍하니 바라보는 기분.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