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15화

  • 두 달 뒤, 토론토 올스타전은 원래 축제여야 했다. 근데 내겐 장송행진 같았다.
  • 명단엔 간신히 들어갔다. 지금 폼이 아니라 예전 명성에 표 몰린 덕이었거든. 글레이셔스는 자유낙하 중. 내 무릎은 코르티손 주사랑 오기 하나로 겨우 붙어 있었다.
  • “웃어, 자기!” 김민서가 팔짱을 끼고 재잘댔다. 우리는 아이스 레벨로 내려가는 터널을 걸었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