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67화

  • 한은하의 손가락이 휴대폰을 부서질 듯 움켜쥐었다. 힘이 잔뜩 들어간 손끝이 하얗게 질려갔다.
  • 오민준의 태도는 줄곧 그녀의 마음 깊은 곳에 박힌 채 뽑히지 않는 가시였다.
  • 그자가 아무리 이기적이고 쓰레기 같은 인간이라 해도, 제 핏줄을 향해 이토록 냉혈하고 무관심할 수는 없는 법이었다. 무언가 이상해도 단단히 이상했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