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15화

  • 공개석상에서 이름이 거론되자, 이수아는 억지로 침착한 척하며 애써 표정을 관리했다.
  • “맞아. 우리 아빠라면 분명 기꺼이 도와줄 거야. 이 여자가 무슨 실력으로 저 자리에 앉았겠어? 분명 투자사 사람들한테 몸까지 팔아가며 기어올라서 얻은 허울뿐인 자리겠지. 누가 신고라도 하면 그대로 끝장이야.”
  • 말도 안 되는 그 소리는 오민준에게 완벽한 자기합리화의 명분이 되어 주었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