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24화 불안한 소식

  • 오늘 수업은 유난히 길게 느껴졌다.
  • 학생들은 종강 종이 울리자마자 하나둘 강의실을 빠져나갔다. 하지만 한서윤은 복도 한쪽에 놓인 정수기 앞에 잠시 멈춰 섰다. 물을 한 잔 따라 마시며 숨을 고르려 했지만 마음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다.
  • 하루 종일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사람이 있었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