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88화 아직도 기다리는 사람

  • 강서희는 아쿠아리움 앞에 서서, 스스로 미소를 지었다. 그러고는 한태언과 같이 해양 생물들을 구경하는 모습을 상상해봤다. 그녀는 고개를 숙여 휴대폰을 켜고, 습관처럼 메시지를 훑어봤다.
  • 강화윤이 막 보낸 최신 메시지가 떠 있었다.
  • “행운을 빌어.”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