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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화

  • 그해 서준호가 우연히 차강현과 강도혁의 대화를 엿듣게 되었고, 차강현은 입막음을 위해 윤세아와 손을 잡고, 서준호를 계단 아래로 밀어 떨어뜨렸다. 그리고 그것을 사고로 위장했다.
  • 또한, 그 조작된 ‘영상’ 역시 차강현이 의도적으로 강도혁에게 넘긴 것이었다. 나를 법정에서 완전히 궁지로 몰아넣은 뒤, 마지막 순간에 ‘구원자’처럼 나타나 내 신뢰를 완전히 손에 넣기 위해서.
  • “아니야… 이건… 말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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