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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5화 무슨 수를 써서라도

  • 최태웅은 중상을 입어 반격할 힘도 없었지만, 의식을 잃기 직전에 간신히 박재언에게 전화를 걸었다.
  • "매복 당했습니다… 사모님… 아이들… 전… 최선을…"
  • 거친 기침이 터지고, 곧바로 통화가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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