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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화

  • 박태준 쪽도 막 끝났다. 내가 도로로 뛰어나오자마자 그가 차 타라고 소리쳤다.
  • “차강현은 아직 거기 있어.”
  • 박태준이 말했다. “이미 사람을 보냈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사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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