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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화

  • [강세혁 시점]
  • 차가 도로 위를 미친 듯이 질주했다. 나는 혹시라도 화상 입은 피부에 스칠까 봐 신경을 곤두세운 채 혜주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았다.
  • 좁아터진 차 안을 찢어놓을 듯 악을 쓰는 그녀의 비명 소리에 고막이 다 얼얼할 지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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