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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화

  • "돈이 필요한 거 아니었어? 나한테도 차고 넘치는 게 돈인데. 한 번 안아주는 값으로 2억 원, 어때? 꽤 남는 장사 아닌가?"
  • "서도진, 이 개자식."
  • 지독한 모멸감에 휩싸인 윤서율이 반사적으로 손을 휘둘러 서도진의 뺨을 세차게 후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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