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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화

  • 안혜경이 따뜻한 전복죽이 담긴 사기그릇을 윤서율의 코앞까지 들이밀며 애원했다.
  • "사모님, 제발 두 숟갈만이라도 드십시오. 네?"
  • 윤서율은 안혜경의 성의를 차마 밀어내지 못해 간신히 그릇을 받아 들었으나, 억지로 미음을 두어 모금 삼키기가 무섭게 숟가락을 내려놓고는 입을 틀어막은 채 처절한 기침을 토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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