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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화

  • [강세혁 시점]
  • 백연그룹 회장 부부가 병상 쪽으로 다급히 달려가더니, 온몸에 붕대를 감은 혜주를 보고는 안아주고 싶으면서도 차마 손을 대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굴렀다.
  • 백 회장의 부인이 딸의 성한 손을 꼭 잡고 눈물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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