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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화

  • [강세혁 시점]
  • 바싹 타들어 가는 침을 삼키며 간신히 목소리를 쥐어짜 냈다.
  • "예슬아, 우리 단둘이서 밀라노 구경 한 번도 못 해봤잖아... 오늘 하루만 내 가이드가 되어주면 안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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