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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화

  • [세혁 시점]
  • 놈은 나와 엇비슷할 정도로 체격이 크고 다부졌다. 거칠게 밀려나면서도 이내 중심을 잃지 않고 꼿꼿하게 버텼다.
  • 예슬은 돌발적인 상황에 기겁하며 짧은 비명을 내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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