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20화

  • [강세혁 시점]
  • 또다시 며칠이 흘렀지만, 예슬에게선 여전히 아무런 소식이 없었다.
  • 낮에는 억지로라도 버티며 회사 일을 처리할 수 있었으나, 밤만 되면 눈을 감기가 두려웠다. 눈을 감으면 그날 떠나던 그녀의 뒷모습이 망막을 꽉 채웠다. 눈물 어린 눈망울, 통증으로 굽어 있던 등, 제 몸조차 지탱하지 못하던 상처 입은 다리…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