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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화

  • [예슬 시점]
  • 눈을 뜨기도 전에 코끝을 찌르는 소독약 냄새가 내가 병원에 누워 있다는 사실을 서늘하게 알려주었다.
  • 새하얀 시트와 탁 트인 넓은 병실. 멍하니 시선을 돌리다, 이내 침대 곁을 지키고 선 한태윤의 온화한 눈빛과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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