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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화

  • 폭풍 같은 정사가 끝난 후, 서율은 침대에 힘없이 널브러져 가쁜 숨을 토해냈다. 목덜미에는 붉은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 서한결은 구겨진 셔츠를 툭툭 털며 오만한 시선으로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 "푹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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