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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화

  • 그 순간 김지호의 얼굴이 완전히 굳어버렸다. 그는 손가락으로 김지훈을 가리키며 거칠게 소리쳤다.
  • “김지훈, 이 개새끼야! 네가 지금까지 해온 더러운 짓들, 증거가 다 내 손에 있어. 이딴 시계 이제 필요 없어! 10억 내놔! 내일까지 돈 안 들어오면 우리 경찰서에서 보자!”
  • 김지훈은 그가 더 무슨 말을 꺼낼까 봐 황급히 그를 사무실 안으로 끌고 들어갔다. 이후 두 사람은 한참 동안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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