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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화

  • 서태오가 뭐라도 더 말하려 했지만, 한민우는 벌써 내 허리를 휘감고 옆에 대기하던 호화로운 차에 올라탔다.
  • 차가 맹수처럼 으르렁 하며 시동을 걸자 뜨거운 열기가 확 치솟아, 뒤쫓아오던 서태오 얼굴을 후려쳤다. 딱 한민우가 그에게 날리는 무정한 비웃음 같았다.
  • 호텔 정문을 지나던 손님들이 하나둘 코와 입을 가리고, 역겨운 눈으로 서태오를 흘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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