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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화

  • 나는 얼굴이 새하얗게 질린 채 떨리는 손으로 바닥에 놓인 캐리어를 집어 들었다. 허리를 숙여 대답했다.
  • “알겠습니다. 반드시 물건 가져오겠습니다.”
  • 사장실을 나오는 순간, 식은땀이 옷을 흠뻑 배어 있었다. 축축하게 들러붙는 셔츠가 소름 끼칠 만큼 불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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