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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화

  • 한유라는 비명을 지르며 얼굴을 감싸 쥐었다. 바들바들 떨리는 목소리로 그녀가 악을 썼다.
  • “아아악! 내 얼굴! 은서윤, 네가 감히 날 때려? 경찰에 신고해서 너 감옥에 처넣어 버릴 거야!”
  • 그 말에 내 눈빛이 싸늘하게 가라앉았다. 입가에 비릿한 미소를 띤 채, 뼛속까지 시린 목소리로 대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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