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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화

  • 비서가 나간 뒤, 한민아는 책상 위 서류를 마무리했다. 손목시계를 슬쩍 보니 벌써 낮 열두 시였다.
  • 그때 휴대폰이 울렸다. 오빠 한민혁의 전화였다.
  • “일 끝났어? 네 회사 1층 레스토랑에 자리 잡아놨어. 같이 점심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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