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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화

  • 김준혁은 자신이 왜 버려진 이 휴대폰을 다시 주워 왔는지 알지 못했다. 그것도 온통 흙투성이인 정원에서였다.
  • 그 휴대폰은 십여 년 전의 버튼식 휴대폰으로, 김민덕조차 사용하지 않던 기종이었다.
  • 휴대폰에는 비밀번호가 걸려 있었고, 김준혁은 화면에 떠 있는 "비밀번호 입력"이라는 네 글자를 보며 그저 우습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 자신이 우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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