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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화

  • 다시 눈을 떴을 때, 곁을 지키고 있는 건 수호뿐이었다.
  • 갈라진 목소리로 간신히 물었다. “강민우한테 연락은 갔어? 그 사람…… 왔니?”
  • 수호는 대답 대신 내게 태블릿 PC 한 대를 건넸다. 화면 속에는 호텔 측에 요청해 긴급 설치한 은밀한 감시카메라 영상이 재생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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