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7화

  • 다음 날, 나는 구본혁 회장님과 함께 곧장 스위스로 향했다.
  • 철통같은 경비가 삼엄한 스위스 은행의 지하 금고. 반지에 새겨진 보안 코드를 입력하자, 20년간 굳게 닫혀 있던 금고가 묵직한 소리를 내며 열렸다. 하지만 그 거창한 입구와 달리 안에는 아주 작은 USB 하나만이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 호텔로 돌아오자마자 구 회장님은 노트북에 USB를 연결했다. 화면 가득 쏟아지는 파일들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