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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화

  • 발표회가 끝난 뒤, 강주혁은 차 문을 열고 내가 타기를 기다렸다.
  • “아까 정말 잘했어. 이상현 표정 말이야, 꼭 파리라도 통째로 삼킨 것 같더라.”
  • 차 안의 공기는 이전과 달랐다. 우리 사이에 처음으로 단순한 비즈니스 파트너 이상의 기류가 흘렀다. 마치 거대한 비밀을 공유한 완벽한 한 팀이 된 듯한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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