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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화

  • 외곽에 있는 버려진 폐건물 안, 김시환은 오후가 되어서야 이곳에 도착했다.
  • 노을빛이 비치자, 김시환 얼굴이 한껏 더 지쳐 보였다.
  • 가죽 서류 가방을 들고 숨을 헉헉 몰아쉬며 올라온 김시환은 내 옆에 서 있는 사람을 확인한 순간, 눈에 분노가 번쩍였다. 피가 거꾸로 솟는 게 한눈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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