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13화

  • 경비들이 더는 그가 헛소리할 틈을 안 줬다. 우르르 몰려와 가차 없이 양쪽에서 붙잡아 들어 올렸다.
  • “놓으라고!” 정윤혁은 죽어라 버둥거렸지만 힘 한 번 못 썼다.
  • 지나가던 사람들의 놀란 눈과 업신여기는 시선 속에서 경비들은 그를 멀찍이 있는 쓰레기통 옆에 내던졌다. 꼴이 말이 아니었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