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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화

  • 정수아는 호통을 맞고 완전 얼이 빠져 믿기지 않는다는 눈으로 그를 봤다. 어릴 때부터 뭐든 자기 말만 잘 듣던 그 남동생을 처음 보는 사람처럼.
  • 한편, 단상 위에서 반지는 내 손가락에 척 끼워졌다.
  • 윤세찬이 몸을 숙여 내 입술에 부드럽게 키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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