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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화

  • 마침내 광란의 연극이 끝나고, 나는 수호의 보호 아래 무사히 호텔로 돌아왔다.
  • 분노한 군중들이 그 두 사람에게 달려들어 반쯤 죽여놓았고, 보안요원들이 겨우 뜯어말린 뒤에야 그들은 쥐새끼처럼 도망쳤다고 했다.
  • 하지만 오늘 도망친다고 한들, 내일은 어쩔 텐가? 그들의 적나라한 추태는 이미 수만 명의 눈에 박혔고, 순식간에 온 인터넷으로 퍼져 나갔다. 연회장에서 벌어진 일들은 그들이 쓰고 있던 가식의 가면을 산산조각 내어 만천하에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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