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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화

  • 잠시 고민하다 입을 뗐다. “CCTV 전부 확보해 줘. 한순간도 빠짐없이 증거가 필요해.”
  • “알았어. 내일 현장에서 기다릴게. 네가 좋아하는 차 준비해두고.”
  • 수호의 대답은 막힘이 없었다. 강민우가 그토록 아부하며 매달리던 비즈니스 파트너, 이수호 회장. 그는 내 청춘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이자,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어도 누구보다 끈끈한 ‘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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