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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화

  • 말을 마치고 나는 올라가서 내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
  • 마지막으로 옷장 가장 깊은 곳에서 해묵은 나무 상자 하나를 꺼냈다.
  • 자물쇠가 달린 상자였다. 겉은 닳아 반들반들해졌다. 세월이 문지른 자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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