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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화

  • 안민규가 밖에서 강제로 문고리를 비틀어 뜯어냈다.
  • 놈은 너덜너덜해진 문짝을 거칠게 걷어차며, 시뻘건 도끼를 쥔 채 안으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왔다.
  • 놈의 얼굴에는 피에 굶주린 짐승 같은 미소가 섬뜩하게 걸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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