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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화

  • 신제품 쇼케이스가 정식으로 막을 올렸다.
  • 장내는 화려한 조명 아래 빈자리 하나 없이 꽉 들어찼다. 주요 언론사 기자들은 물론, 업계의 내로라하는 거물들이 전부 모인 자리였다.
  • 서진혁은 정확히 시작 시간에 맞춰 행사장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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