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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화

  • 백제우가 날 보며 목소리를 조금 부드럽게 낮췄다. “미친개랑 말싸움하지 말고, 위층 가서 짐 챙겨요.”
  • “너!”
  • 이준호랑 차서연은 얼굴이 새파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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