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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화

  • “이건 딸기, 이건 키위랑 체리.”
  • 강진혁이 내 병상 옆에 앉아 과일 바구니를 뒤적거리며 주절거렸다.
  • “네 어머니가 그러시더라. 너 단 거 좋아한다고 하더라. 착각은 마. 내가 걱정돼서 사 온 거 아니니까. 할머니가 하도 가보라고 성화를 부리셔서 억지로 온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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