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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화

  • 박태율이랑 민서아가 벌인 소동이 업계에 쫙 퍼졌다.
  • 생중계가 전국 핫이슈까진 못 갔어도, 상류층이랑 비즈니스판 사람들은 다 구경거리로 봤다.
  • 빚더미에다 인성까지 바닥인 박태율이랑 일하겠다는 사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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