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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화 핑계를 빌려

  • 드레이크 그룹의 서이준 대표가 신입 직원에게 최신형 아이폰을 선물했다는 소문은 순식간에 사장층 전체로 퍼져나갔다.
  • 탁 트인 오피스 공간과 조용한 회의실 곳곳에서는 끊임없이 수군거림이 이어졌고, 사람들은 저마다 추측을 쏟아냈다.
  • 늘 냉정하고 거리감을 유지하던 이준의 예상 밖 행동은 직원들을 적잖이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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