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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화

  • 다음 날, 나는 차도준이 보낸 사람들에게 이끌려 한 호화 유람선에 올랐다.
  • 갑판 위에는 화려한 파티가 한창이었고, 그 중심에 서희주가 차도준의 팔짱을 낀 채 나를 보며 비릿하게 웃고 있었다.
  • “지안아, 너 옛날에 술집에서 좀 날렸잖아? 오늘 내 생일인데, 그 화려했던 춤사위 다시 한번 보여주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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