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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화 뒤집힌 칼날

  • 역시 그랬다. 사고가 아니었다.
  • 김유리가 고의로 전기를 차단한 것이었다.
  • “무서워하지 마, 유리야. 이건 그냥 꿈이야.” 나는 계속해서 유도했다. “꿈속에서 불이 났어. 너는 무척 무서웠지,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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