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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화

  • 【강준호 시점】
  • 나는 빠르게 계단을 올라가 상자에서 팔찌 두 개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보물 다루듯 두 개 다 손목에 끼웠다.
  • “서연아, 십 년 동안은 네가 먼저 다가왔고, 네가 나를 맞춰줬지. 이번엔 내가 먼저 널 찾을 차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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