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인기
노스 로드의 전설[제1부]
by 벅차오름
액션&모험노스 로드 군대에서 전설의 화신으로 불리던 진영은 퇴역 후 신분을 숨긴 채 사랑하는 아내 송영정과 결혼하게 되지만 그의 진짜 신분을 모르는 사람들이 주제를 모르고 진영과 그의 가족을 건드린다. "어디 한번 뛰어봐, 날 수 있는 놈은 나니까." 사악하고 파렴치한 무리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그의 참교육이 시작된다.
완벽한 두 번째 결혼
by 해님꽃
현대로맨스어린 나이에 재벌 가문 후계자인 최수호와 결혼한 송민아, 하지만 기대했던 것과 달리 그녀의 결혼생활은 지옥 그 자체였다. 따듯한 눈길 한번 건네지 않는 남편, 송민아는 2년 동안 묵묵히 견뎌왔다. 언젠가는 두 사람 사이의 오해가 풀릴 것이라 믿으며... 적어도 그 여자가 돌아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송민아, 네가 우리 아이를 죽였어! 넌 살인자야! 그러니 2년 동안 벌을 받아 마땅해!” 사랑하는 여자를 품에 안고 자신을 향해 모진 말을 내뱉는 남편을 보며 그녀는 마음이 식어갔다...
촌놈이라고 무시하지 마
by 성우
범죄낙후한 시골 출신인 한서천은 재벌 2세와 시비가 붙었으나 전 여자친구와 친구들의 배신으로 5년의 옥살이를 하게 된다. 보잘것없던 그는 그 시간 동안 풍수, 의학, 영기 수련 등 많은 것들을 통달하여 신과 같은 존재로 거듭나게 되는데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며 복수를 결심하는 한편 자기 뜻을 펼치리라 생각한다. 무시당하는 촌놈의 인생연전기, 비즈니스와 사랑에서 좌충우돌 펼쳐가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길들이거나, 길들여지거나
by 해울
현대로맨스#후회남주#능력여주 한때 한 남자를 사랑하는 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던 여자가 있었다. 임수연이 바로 그런 여자였다. 그녀는 남편 심유찬을 극진히 사랑해서 다른 여자를 찾으러 가느라 그녀를 눈밭에 버려두는 남편을, 난산으로 아이를 잃을 뻔할 때도 옆을 비운 남편을 한 번도 미워한 적이 없었다. 그를 위해 화려한 인플루언서인 신분도 버리고 결혼했지만 결국 돌아오는 건 남편의 무심함과 시댁식구의 하대였다. “나는 더 이상 이렇게 살지 않을 거야. 더러워진 남자는 필요없어!” 이혼이라는 무덤에서 탈출한 임수연, 다시 결혼 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결혼 생활 중에는 투명인간 같던 임수연이 이혼한 뒤에는 달라보인다? 자꾸만 눈에 띄는 임수연, 왜 이럴까? 이 여자에게 이런 면이 있었나? 차도남 심유찬은 심란하기만 하다…
능력녀는 사랑을 원치 않는다
by 핑크커피
현대로맨스#능력여주 강성시, 기사 하나가 실검을 장악했다. "강성시 명망 높은 재벌 가문인 온가는 일찍이 장성한 자제들을 위해 혼인을 주선해…" 모두가 갑작스러운 소식에 큰 충격을 먹었고 곧이어 매스컴은 온가의 간택을 받은 그 영광의 주인공을 밝혀냈다. 하지만 사진 속, 까무잡잡하고 뚱뚱한 여자의 촌스러운 모습에 네티즌들은 하나같이 그녀에게 온가에 시집갈 자격이 없다고 불만을 쏟아냈다. 그런데 웬걸, 그녀의 정체가 속속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며 네티즌들은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LY의 숨겨진 대주주이자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유명 가수 나린, 게다가 미스터리한 레이싱 선수까지… 그녀의 가면이 하나씩 벗겨지기 시작하자 그 누구도 감히 이빈이 온가의 다섯 도련님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을 꺼내지 못했다.
속는 셈 치고, 악녀 연기 해줄게
by 밍느
환생소설 속 인물로 빙의됐는데 그 집에 오빠들만 여섯? 사업가 큰오빠, 유명 패션 디자이너이자 스타일리스트 둘째 오빠, 의사 셋째 오빠, 연구원 교수 넷째 오빠, 탑 배우 다섯째 오빠, 그리고 엄친아 여섯째 오빠. 탑 여배우 송다은이 동생 바보 여섯 오빠들을 길들이는 이야기.
꾸며진 결혼
by Sunnyorange
다크로맨스365일, 나는 내내 꾸며진 거짓 속에서 살고 있었다. 글레이셔스의 간판 공격수, 슈퍼스타 한태윤의 아내. 스타 선수랑 천재 의사 아내 조합이 뿜어내는 '골든 커플' 이미지 덕에, 글레이셔스 주가는 줄곧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당신 남편… 그러니까 한태윤 씨는 이미 다른 사람과 혼인 관계에 있습니다." 한태윤의 이름. 그 바로 옆, 배우자 항목에는 내 이름이 아니었다. 모든 게 한통속이었다. 스타인 한태윤. 조종하는 김민서. 그리고 그걸 비호하는 조이권. 그러나 그들은 치명적인 사실을 간과했다. 오직 단 한 사람, 나만이 한태윤을 얼음판 위에 계속 서 있게 할 수 있다는 점을. 나는 그의 라이벌 팀인 보스턴 타이탄스에게 향했다. 그리고 한태윤이 플레이오프에서 무릎 때문에 고통받는 그 순간, 상대팀 벤치에 앉아 그를 완전히 꺾어버릴 다른 한 선수를 돌보고 있었다.
사탄의 양귀비 연인
by Zoe Bear
다크로맨스국경 지하 나이트클럽의 철창 안에서, 그녀는 혈육에게 배신당해 무대 위의 특별한 ‘전시품’이 되었다. 가장 절망적인 순간, 사탄처럼 잘생기고 냉혹한 한 남자를 만났다. 구원이라 믿었지만, 그는 증오라는 이름으로 그녀를 곁에 가두었다. 가문의 피의 빚을 갚게 하기 위해, 그녀를 금단의 소유물로, 장난감으로 전락시켰다. 그는 그녀를 최고의 학교로 보내주기도 했지만, 동시에 수영장 가장자리에서 무릎 꿇고 벌을 받게 하기도 했다. 사람들은 모두 말한다. 그녀는 그 남자가 가장 오래 길러온 금빛 새장 속 카나리아라고. 그리고 가장 처참하게 망가진 존재라고. 그러던 어느 날, 또 다른 남자가 그녀의 곁에 자주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의 발레리나 ‘백월광’이 귀국했다. 납치, 교통사고, 회전 계단에서 밀려 떨어지는 사고…… 매번 그녀는 죽음 직전까지 갔고, 매번 그는 음침한 얼굴로 그녀를 저승 문턱에서 끌어냈다. 그러다 그녀가 임신했다. 병원 복도에서, 그가 그녀의 손목을 거칠게 붙잡았다. “내 아이야?” 그녀는 고개를 들어 그를 바라봤다. 눈에는 아무런 빛도 없었다. “중요해요? 어차피 당신과 나 사이엔, 언젠가 결말이 있어야 하잖아요.” 그날 밤, 남자의 명의로 된 자산의 절반이 동결됐다. 옥상 끝에 선 여자가 전화를 걸었다. 거센 바람이 울부짖는 가운데, 그녀의 목소리가 차갑게 울렸다. “게임의 규칙을 바꿀 때가 왔어. 당신 말이야, 예전에 당신 아버지 회사… 어떻게 당신 손에 들어왔는지,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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