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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제 내 여자야
by 곰jelly
다크로맨스인생의 막장이라 생각했던 그날 밤, 갑자기 모르는 차에 끌려간 그녀…시간이 흘러 동생을 대신해 재벌 집에 들어간 그녀, 잠시만 이 남자가 그 날밤 그 남자라고? 결혼을 한 후 알게 된 임신 소식, 배속의 아이가 이 남자의 아이라고? 운명의 장난에 엇갈린 두 사람 과연 사랑할 수 있을까?
대표님 좀 어떻게 해봐
by 오소영
다크로맨스호텔방을 잘못 찾았다… 그게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같이 잔 남자가 무려 진한 그룹 대표 박하석이란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6년 동안 찾아헤매던 여자가 자신의 비서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녀 곁에 있는 자신과 꼭 닮은 꼬마에게 자꾸만 마음이 쓰인다… 이건 뭐지???
어느날 아이가 생겼다
by 우울한밤
현대로맨스“살려줘... 살려주세요...” 그녀는 큰소리로 외쳤지만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그녀를 구해주러 오는 이도 없었다. 6년 후,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던 안예담이 세 아이의 엄마가 되어 다시 나타났다. 하지만 그녀의 숨겨진 신분은 밤무대에서 활약하는 댄서 “래빗”. 한편,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조차 가지 않는 꿈을 꾸며 함께 뜨거운 밤을 보내고 결혼 반지까지 선물했던 꿈속의 그 여자를 찾고 있는 윤시진은 “래빗”과 조우한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그와 똑같은 꿈에 시달리고 있던 “래빗” 안예담, 과연 이 모든 것은 우연일까 운명일까...
도망치는 아내
by 해울
현대로맨스“우리 이혼해요.” 결혼 3주년 기념일에 문서연이 남편 주지훈에게 꺼낸 축사?! 그동안 정이 깊은 부부라고는 말할 수 없어도 나름 문제없는 결혼생활에 만족했던 주지훈은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 “돈이 필요해서 그러는구나? 말해, 얼마면 되는데?” 주지훈은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고 하는데 좀처럼 마음을 돌리지 않는 문서연. 뭐가 문제지? 나한테 서운한 게 있나? 여자 문제 때문에 그러나? 주지훈은 머리가 아프기만 하다. 그러나 임신했다고 말하는 문서연에게 정이 떨어져 결국 이혼하고 ‘전남편’이 된 주지훈. 그럼에도 문서연이 너무 눈에 밟혀 자꾸만 그녀의 주위를 맴돌게 되고. 분명 이혼한 부부인데… 둘의 사이가 뭔가 심상치 않다? 똑 부러지는 여자주인공 문서연과 재벌에 차도남이나 어딘가 허당미가 느껴지는 주지훈의 애절하고 설렘 가득한 러브스토리.
만료된 사랑
by Liora
다크로맨스나는 그의 칼이었다. 날카롭고, 정확하고, 충성스러운. 그의 명령을 수행하며 그를 위한 길을 닦았다. 그런 그가 내 생명이 다해가는 순간, 마지막 명령을 내렸다. 냉정하게, 아무 감정 없이. 그때 나는 결심했다. 이번에는 내가 선택하겠다고. 더 이상 누군가의 도구로 살지 않겠다고. 그때 내게 계약을 제안한 남자가 있었다. 위험하지만 강력한. 내 복수의 가장 믿음직한 동맹이 되어주겠다고. 이제 나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 새 심장을 얻고, 진심으로 나를 사랑할 사람의 품으로 걸어간다. 과거는 거기 두고. 완전히.
남편의 불륜을 생중계했습니다
by Anja
다크로맨스"가슴이 너무 답답한데... 진혁 씨가 좀 봐주면 안 돼요?" 신제품 런칭 쇼케이스를 코앞에 둔 대기실. 남편은 내 비서의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다. 오해라고? 비즈니스를 위한 헌신이라고? 좋아, 그 눈물겨운 헌신을 전 세계에 생중계해 줄게. 이혼 서류에 도장 찍기 전에, 네놈이 가진 모든 걸 잃게 만들어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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