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인기
첫 만남에 결혼 [합본]
by 곰jelly
현대로맨스“저기, 저랑 결혼할래요?” “네?” “방금 통화하시는 거 들었어요. 결혼이 많이 급하신가 봐요?” 처음 보는 남자로부터 불쑥 건네받은 결혼 제안, 결혼이 급한 건 맞지만... “이것도 인연이네요. 저도 그쪽이랑 같은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 서로 필요에 의한 계약을 하는 건데, 안 될 건 없잖아요?” 맞는 말이다, 그냥 남자 사람이기만 하면 된다. 그 상대가 누구든 애초에 중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상대가 하필이면 전남친 삼촌이라니!!!! 이건 말도 안 돼!!!!
사랑이 떠나간 자리에
by 눈치100단
현대로맨스딱 한 번에 임신!!! 어떡하지? 밖으로 나도는 남편을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심주희는 낙태에 사업 실패, 거기다 명성까지 잃고 마는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부진호를 너무 사랑해서? 어쩌면 사랑은 한 여자의 인생을 망칠 수도 있는가 보다…
하룻밤의 서프라이즈
by Moon Su-jin
다크로맨스채윤아는 배다른 언니의 모함으로 낯선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는데 임신까지 했다! 그녀는 병원으로 갔으나 누군가 아이를 유산하는 것을 막았다. 구사일생으로 출산하였으나 눈앞에서 아이를 데려가고 말았다. 몇 년 후, 귀국한 그녀는 예쁜 남자아이와 함께였는데 뜻밖에 유재원을 만나게 된다. “네가 감히 내 아이를 훔쳐?” 유재원은 분노하지만 아이는 그를 밀쳐내며 싸늘하게 말한다. “우리 엄마 건드리지 마세요, 엄마는 제 거예요!”
천하제일 드래곤의 역습[제1부]
by 에피톤
액션&모험여자친구가 농락당하자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나섰던 한율은 오히려 감옥에 가게 된다. 하지만 3년 후, 그가 출소 했을 때 그녀는 예전 그녀를 농락했던 그 놈에게 시집간 상태... 한율은 가슴이 찢어지는 듯 하였으나 다행히 감옥에서 연습한 ‘콘데세션 스킬’덕분에 에너지 수련의 길에 들어서게 되는데 점차 강해지는 그의 옆엔 미녀들이 끊이질 않는다. 그녀에게 복수하려 한 적은 없다. 그저 강해졌을 뿐인데 그녀는 후회하지 않을 수 없다.
계획적인 접근
by 딸기샤워
현대로맨스5년 전, 부모님께서 이혼하시고 마음을 독하게 먹은 아버지는 그들을 집 밖으로 내쫓았다. 심장병이 있는 남동생의 병을 고치기 위해 그녀는 동생 송연에 의해 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운명의 장난으로 다른 남자의 방에 들어가게 된 그녀는 5년 후, 자신이 잃었던 것을 되찾기 위해 두 아이를 데리고 귀국하게 된다. 그러나 곧 J시티에서 최고 권력을 가진 그 남자, 도시언을 마주치게 되는데... “네 아들이 왜 나와 이토록 닮았지?” “...” “아빠, 얼른 엄마랑 아기 한 명 더 낳아줘요!”
천재 소녀의 신분은 대체 몇 개?!
by 핑콩
현대로맨스열여덟 살이 되도록 농촌에서 생활한 천가연, 알고 보니 천씨 가문의 친딸이었다?! 다시 천씨 가문에서 살게 되었으나 중졸의 시골 소녀를 무시하는 사람들은 곳곳에 있었다. 하지만 천재 작곡가, 천재 댄서, 의학계의 레전드, 경매장의 큰손... 속속히 드러나는 그녀의 어마어마한 진짜 신분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학교생활을 이어나가는 그녀 앞에 조각처럼 아름다운 하씨 가문의 도련님 하서준이 나타난다!하씨 가문의 어르신을 구해준 천가연을 향해 그가 묻는다. “나를 줄게, 어때?” 절대 평범하지 않은 그녀에게 끌리는 절대 평범하지 않은 그! 두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선 이혼 후 연애
by 코코필
다크로맨스문효준은 사랑하는 여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할머니의 고집을 꺾지 못해 백은경과 결혼한다. 그는 백은경을 사랑하지 않지만 그녀의 부드러움과 고분고분한 성격이 마음에 들어 나름 나쁘지 않은 결혼생활을 지속했다. 그러나 첫사랑 윤시아가 3년만에 돌아오면서 백은경을 매몰차게 버리고 윤시아와 결혼을 준비한다. 하루 아침에 사랑하는 남편에게 버림받은 것도 모자라 임신한 쌍둥이까지 윤시아 때문에 유산하게 된 백은경, 그녀는 홀연히 사라졌다가 복수의 칼날을 품은 채 1년 만에 톱스타가 되어서 다시 돌아오는데… 이상하게 문효준이 생각처럼 밉지 않고 오히려 안쓰럽다. 백은경은 처절하게 후회한 문효준을 용서하고 그의 마음을 받아줄까? 최고 재벌 가문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랑과 음모, 또 연예계의 뒷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한 스토리들이 펼쳐진다.
천하무적 도련님
by 윈썸
액션&모험친구와 바람피운 여자친구의 배신으로 사랑과 우정을 모두 잃은 진명. 이 모든 것이 돈 때문이라는 사실에 좌절하고 있을 때 그의 신세를 졌던 억만장자가 시한부 판정을 받고 모든 재산을 물려주려고 한다! 인생이 뒤바뀌고 나서 그를 배신했던 여자친구는 다시 그를 찾게 되는데 이미 진명의 주위엔 훨씬 좋은 여자들이 넘쳐난다...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앞으로 글로벌 세기 그룹의 주인은 바로 저라는 겁니다.” 재산상속으로 안하무인 도련님이 되는 것은 진명이 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의 패기 넘치는 도전은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다.
도망치는 아내
by 해울
현대로맨스“우리 이혼해요.” 결혼 3주년 기념일에 문서연이 남편 주지훈에게 꺼낸 축사?! 그동안 정이 깊은 부부라고는 말할 수 없어도 나름 문제없는 결혼생활에 만족했던 주지훈은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 “돈이 필요해서 그러는구나? 말해, 얼마면 되는데?” 주지훈은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고 하는데 좀처럼 마음을 돌리지 않는 문서연. 뭐가 문제지? 나한테 서운한 게 있나? 여자 문제 때문에 그러나? 주지훈은 머리가 아프기만 하다. 그러나 임신했다고 말하는 문서연에게 정이 떨어져 결국 이혼하고 ‘전남편’이 된 주지훈. 그럼에도 문서연이 너무 눈에 밟혀 자꾸만 그녀의 주위를 맴돌게 되고. 분명 이혼한 부부인데… 둘의 사이가 뭔가 심상치 않다? 똑 부러지는 여자주인공 문서연과 재벌에 차도남이나 어딘가 허당미가 느껴지는 주지훈의 애절하고 설렘 가득한 러브스토리.
벙어리 신부 길들이기
by 아리송송
다크로맨스최씨 그룹의 대표 최지한은 유씨 가문에게 복수하려고 유씨 가문의 딸 유아영과 결혼하려고 한다. 그러나 결혼 직전, 신부는 유아영에서 그녀의 벙어리 언니 유현아로 변한 것을 발견한다. 하지만 그는 그대로 결혼을 강행하는데… 한편 유현아는 유아영만 예뻐하는 아버지에게 협박받아 최씨 가문에 들어와서는 괴로운 나날을 보낸다. 말을 못하는 그녀에게도 슬픈 사연이 있는데… 도대체 그녀의 어머니는 왜 죽은 걸까? 그녀의 친구는 왜 갑자기 죽임을 당한 걸까? 처방전을 둘러싼 이십여 년 전의 살인사건과 유현아 친구의 죽음, 또 베일에 싸여 있는 수많은 진실들… 가슴 아픈 처절한 사랑 이야기와 심장 쫄깃해지는 미스터리들, 재미있는 볼거리가 가득한 그들의 스토리.
전남편의 악취미
by 권양이
현대로맨스어느 날 남편은 생명의 은인이 깨어났다며 임연아에게 이혼 서류를 들이민다. 이 집에서 임연아는 가정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남편은 항상 그녀를 무시했고 경멸했다. 남편은 그녀의 사촌언니이자 자신의 생명의 은인인 임채연과 결혼을 선언하고 임연아는 이혼을 받아들여 모두의 앞에서 이혼을 발표한다. 이혼하면 다시 마주칠 일 없을 줄 알았건만 변호사로 복귀한 첫 사건부터 남편의 라이벌 회사의 의뢰를 맡게 된다. 임연아는 과연 남편 회사를 상대로 재판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한편, 남편 박지헌은 전과는 달라진 임연아의 모습과 그녀의 주변을 맴도는 남자들에게 알 수 없는 짜증을 느낀다. 하지만 자존심을 굽힐 수 없어 자꾸만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는 박지헌. 그럼에도 그들은 자꾸만 우연히 부딪치게 되고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들은 서로를 용서하고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수상한 아내의 진짜 정체
by 딸기샤워
현대로맨스상경을 한 날부터 촌뜨기 취급을 받은 윤청아는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었지만, 그럼에도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아이였다. 고모는 월드클래스 여배우에 양아버지는 세계 부자 순위 1위에 랭크되어 있는 인물, 게다가 윤청아는 열다섯 살 때 대학교를 졸업하여 두 개의 학위를 따냈다. 톱클래스 웨딩 디자이너 릴리, 세계 넘버원 레이싱 선수, 톱 해커 Y … 전부 그녀의 숨겨진 신분이었다. 남 씨 가문의 다섯 도련님이 윤청아를 처음 본 그 순간, 저마다 코웃음을 쳤다. 그러나 윤청아의 신분이 하나씩 폭로되기 시작하자 그들은 서서히 사랑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너를 탐하다
by 도로시
현대로맨스1년 전 배신의 충격으로 투신자살을 하려던 하영 앞에 나타난 신비로운 그 남자, 최성운. 하영은 최성운 곁에 남아 복수를 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아직 복수도 채 못 끝냈는데 하영한테 벌써 질려버린 최성운. “하영아, 너 나랑 만난 지 얼마나 됐지?” 하영은 가녀린 팔로 남자의 목을 감싸며 장난스레 답했다. “그건 왜 물어봐요? 설마 저한테 질리신 거예요? ” “깨끗하게 정리하고 해외로 가, 두 번 다시 연락하지 말고.” 미리 준비한 수표 한 장을 남기고 무정하게 떠난 최성운. 하지만 그들의 인연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촌놈이라고 무시하지 마
by 성우
범죄낙후한 시골 출신인 한서천은 재벌 2세와 시비가 붙었으나 전 여자친구와 친구들의 배신으로 5년의 옥살이를 하게 된다. 보잘것없던 그는 그 시간 동안 풍수, 의학, 영기 수련 등 많은 것들을 통달하여 신과 같은 존재로 거듭나게 되는데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며 복수를 결심하는 한편 자기 뜻을 펼치리라 생각한다. 무시당하는 촌놈의 인생연전기, 비즈니스와 사랑에서 좌충우돌 펼쳐가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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