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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위험한 함정
by 고인물
현대로맨스“영상 몇 개 보내줘, 나 보고 싶어.” 친구한테 보낼 문자를 대표님께 잘못 보낸다. “영상은 없고 직접 시범 보여줄 수는 있는데…” 대표님의 답장… 끝났다… “나 결혼할 상대가 필요해. 나랑 결혼해 줘.” “이유가 뭐죠?” “네가 가장 적합해.” 농담도 지나치셔라…
상사와 결혼을 해버렸다
by 필애
다크로맨스#사내연애 그녀의 소개팅 상대로 나온 남자는 옥골선풍이 아닌, 기름진 몸뚱이에 작달막한 키를 가진 사내였다. 어떡하지? 어떡하긴 뭘 어떡해, 얼른 도망쳐야지! 하지만 자리를 벗어나려던 강서연은 옆상에 앉은 남자의 손에 덥석 잡혀버렸다. 익숙한 실루엣에 머리를 들자, 눈앞의 남자는 다름 아닌 그녀의 보스, 몸값이 몇백억에 달하는 재벌가 대표님 부시안이었다. 부시안은 그녀의 길을 가로막은 것도 모자라, 황당무계한 말을 늘어놓았다. “강서연, 나랑 결혼할래?” 결혼이라니? 설마 부시안은 그동안 그녀를 몰래 짝사랑이라도 하고 있던 것인가? 그래, 번지르르한 외모에 재산도 엄청나겠다, 강서연은 마음이 흔들릴 바엔 차라리 실행에 옮기기로 결심했다. "좋아, 결혼할게. 당신이 원하는 대로 재벌가에 입성해 주지!"
독심술로 밝혀진 재벌가 비밀
by 손아파
현대로맨스“사인해. 이혼하면 당신한테 법적 책임은 묻지 않을 거야. 그리고, 400억을 더 줄 거야. 또한 기획사도 당신한테 증여할게. 그리고 시내에 있는 아파트…” [아싸, 드디어 이혼할 수 있게 됐어.] [대박. 400억, 400억이라니? 그러면 얼마나 많은 집을 살 수 있고 얼마나 많은 잘생긴 남자들을 만날 수 있는 거야? 역시 전 남편은 통이 크다니까?] [어? 오! 세상에! 헐! 진짜야? 대박!] “???” ‘이건 소희 목소린데?’ 그렇다. 한 번의 환생으로 소희는 모든 일을 다 알아볼 수 있는 초능력이 생겼고 대신 가족들에겐 그녀의 마음의 소리가 다 들렸다. 이게 과연 좋은 일일까?
비서가 아니라 스파이입니다만
by Yanika Lero
다크로맨스뛰어난 재능과 야망을 지닌 기자 한다은, 그녀는 빠르게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었다. 그녀가 작성하는 기사들은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탐사 보도는 언제나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어느 날, 자신의 책상 위 정체불명의 익명 봉투를 발견하게 되면서부터 그녀의 모든 것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 안에는 국제 호텔 및 리조트 체인을 소유한 유력 사업가, 서이준에 대한 비밀스러운 내부 자료와 폭로성 정보가 담겨 있었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정체가 드러난다면 끝이니까. "그 정도 위험까지 감수할 생각인가?" 다은은 심장이 조여드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 하지만 이미 답은 그녀 안에 존재하고 있었다. "네, 감수할 거예요." 그녀는 흔들림 없이 말했다. 과연 이 선택의 끝에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건 무엇일까. 사랑과 배신, 그리고 진실을 향한 집념이 교차하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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