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인기
첫 만남에 결혼 [합본]
by 곰jelly
현대로맨스“저기, 저랑 결혼할래요?” “네?” “방금 통화하시는 거 들었어요. 결혼이 많이 급하신가 봐요?” 처음 보는 남자로부터 불쑥 건네받은 결혼 제안, 결혼이 급한 건 맞지만... “이것도 인연이네요. 저도 그쪽이랑 같은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 서로 필요에 의한 계약을 하는 건데, 안 될 건 없잖아요?” 맞는 말이다, 그냥 남자 사람이기만 하면 된다. 그 상대가 누구든 애초에 중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상대가 하필이면 전남친 삼촌이라니!!!! 이건 말도 안 돼!!!!
네 마음을 빼앗기 일초 전
by 트윙클
다크로맨스비밀스러운 거래로 맞바꾼 동생의 수술비, 하지만 동생도 살리지 못하고 친아버지의 협박으로 임신한 몸으로 낯선 남자와 결혼하게 된 임세연. 하지만 애정 없는 계약 결혼생활일 줄 알았는데 정민준 이 남자에게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
나와 닮은 아이
by 필애
다크로맨스5년 전, 그녀는 이복 여동생이 놓은 덫에 걸려들었다. 하지만 5년이 지난 지금, 아이와 함께 돌아와 당당하게 수석 디자이너의 지위를 손에 거머쥐었다. “당신, 나랑 함께 있으면 돈, 주얼리, 집, 원하는 건 뭐든 가질 수 있어." “아니, 필요 없어. 미안한데 나도 돈 많아.” 고승원의 오만방자한 말에 안윤영은 단호하게 거절했다. “안돼. 5년 전, 네가 나를 덮쳤으니까 넌 네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할 거야.” 그 남자의 태도가 갑자기 크게 돌변했다. “뭐...?” 세상에 어떻게 이토록 뻔뻔한 남자가 다 있을까!
넌 이제 내 여자야
by 곰jelly
다크로맨스인생의 막장이라 생각했던 그날 밤, 갑자기 모르는 차에 끌려간 그녀…시간이 흘러 동생을 대신해 재벌 집에 들어간 그녀, 잠시만 이 남자가 그 날밤 그 남자라고? 결혼을 한 후 알게 된 임신 소식, 배속의 아이가 이 남자의 아이라고? 운명의 장난에 엇갈린 두 사람 과연 사랑할 수 있을까?
이혼 스캔들
by 애라
현대로맨스현영은 부태정과 결혼하여 6년 동안의 고통스러운 결혼생활을 하다가 부태정의 첫사랑 고민희가 의식불명에서 깨어나며 이혼한다. 항상 집에서 그림자 같았던 현영은 이혼하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창립한 회사로 돌아가 활약한다. 자신이 6년 동안 무시하고 경멸하던 아내가 갑자기 멋지고 눈부신 커리어우먼이 되자 부태정은 놀라우면서도 자신의 상상과 달리 찜찜한 느낌을 풍기는 고민희와의 결혼이 꺼려지게 된다. 드러나는 고민희의 비밀과 다른 모습, 그리고 우연히 ‘낯선 남자’와의 하룻밤 실수로 임신한 현영, 둘 사이에서 우왕좌왕하던 부태정은 서서히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신이 내린 손
by 다크비숑
액션&모험내로라하는 대 가문의 도련님이었던 임찬은 12살 되던 해에 집안이 하룻밤 사이에 망하고 여동생과 의지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여동생 임희가 백혈병으로 확진 받고 천문학적인 치료비를 부담할 수 없었던 임찬은 2천만 원을 받고 허씨 가문의 데릴사위로 들어간다. 드디어 적합한 골수를 찾아 수술비만 마련하면 되는데... “그건 네 여동생이야, 왜 우리가 네 여동생한테 돈을 더 써야 하는데?” “허, 목숨이 달린 일이라고? 네 여동생 목숨도 목숨이라고 누가 쳐주던? 네놈이나 네놈 동생이나 그냥 미천한 종자일 뿐이야.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데릴사위로 여기 들어올 생각이나 했겠어?” 과연 임찬은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을 구할 수 있을까? 그를 무시하던 사람들은 과연 응징을 당할까?
애 아빠와 계약결혼
by 핑콩
현대로맨스이복 여동생과 절친이 설계한 함정에 빠져 그녀는 미스터리한 남자에 의해 순결을 빼앗기고 말았다. 5년 후, 아들을 데리고 귀국한 그녀의 앞에 독보적인 분위기의 남자가 나타나 은혜를 갚겠다며 호언장담을 했다. “나랑 결혼합시다. 내가 대신 아이를 키워줄게요.” 그녀는 돈, 외모, 그리고 사랑스러운 아들까지 부족한 것이 없다며 그의 청혼을 거절한다. 그러나 남자는 그녀의 아들한테 시선을 빼앗겨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 그와의 거리를 좁히며 장난을 치기 시작한다. “서준표, 내 아들한테서 떨어져.” 그녀의 경고에도 남자는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아이를 품에 안고 구슬린다. “꼬마야, 아빠가 필요하지 않아? 나 돈 엄청 많은데.”
비밀 임신
by 핑크커피
다크로맨스오 년 전, 친 아빠가 윤사랑을 팔아버렸다. 그녀는 원치 않는 임신을 하고 아이까지 뺏기게 된다. 오 년 후, 윤사랑이 죽을 고비를 넘기고 강해져서 다시 돌아왔을 때, 아이의 아빠가 D 시티를 쥐락펴락하는 재력가 구형준이라는 것을 알게 되곤 그의 힘을 빌려 악한 자를 벌하려고 한다. “저 너무 힘들었어요...” 구형준은 가녀린 그녀를 보며 입꼬리를 살짝 올린다. “이제 도망 안 가요?” 윤사랑이 고개를 세차게 끄덕인다. “도망갈 힘도 없어요.” 구형준은 그녀를 꼭 끌어안는다. ‘세상 끝까지 지켜줄 거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예쁜 아이를 여섯이나 낳아줬으니까.’ 저마다 개성이 남다르지만 똑같이 예쁜 아이 여섯, 모두가 부러워하는 윤사랑과 구형준의 육아와 사랑 이야기.
꺼져줄래요, 전남편 씨
by 오소영
현대로맨스만삭이 된 배를 안고 곧 있을 아이와의 만남을 그려보던 지극히 평범한 날이었다. 결혼 이후 열 달 내내 코빼기도 보이지 않던 남편이 진정한 반쪽이라며 한 여자를 데리고 나타나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사의 지옥을 넘나들며 죽음까지 겪은 온주주. 하지만 운명이 또다시 장난질하기 시작했다. 5년 후, 다시는 마주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남자가 잔혹했던 과거의 모습은 지운 채로 다정한 아이의 아빠가 되어 나타났다. 죽음을 연기했던 그녀에 대한 원망을 가득 품은 채로.
이번 생 최고의 사위[제1부]
by 벅차오름
액션&모험추목등은 3년 전, 실수에 대한 징벌로 엽범과 결혼하라는 할아버지의 명령에 순종했다. 능력도 없고 가진 것도 없는 데릴 사위 엽범은 지난 3년 온갖 비웃음과 구박을 감내하며 추목등 옆을 지켰다. 그러나, 사실 엽범은 대단한 집안의 버려진 장손이었고, 사람들이 상상할 수도 없는 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진 인물이라는 것이 서서히 밝혀지는데… 사람을 배경과 돈으로만 평가하는 찌질한 세상의 민낯을 까발리며, 한 걸음 한 걸음 자신의 정체를 증명해가는 엽범의 종횡무진 스펙타클 무협 활극?이 시작된다.
선 이혼 후 연애
by 코코필
다크로맨스문효준은 사랑하는 여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할머니의 고집을 꺾지 못해 백은경과 결혼한다. 그는 백은경을 사랑하지 않지만 그녀의 부드러움과 고분고분한 성격이 마음에 들어 나름 나쁘지 않은 결혼생활을 지속했다. 그러나 첫사랑 윤시아가 3년만에 돌아오면서 백은경을 매몰차게 버리고 윤시아와 결혼을 준비한다. 하루 아침에 사랑하는 남편에게 버림받은 것도 모자라 임신한 쌍둥이까지 윤시아 때문에 유산하게 된 백은경, 그녀는 홀연히 사라졌다가 복수의 칼날을 품은 채 1년 만에 톱스타가 되어서 다시 돌아오는데… 이상하게 문효준이 생각처럼 밉지 않고 오히려 안쓰럽다. 백은경은 처절하게 후회한 문효준을 용서하고 그의 마음을 받아줄까? 최고 재벌 가문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랑과 음모, 또 연예계의 뒷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한 스토리들이 펼쳐진다.
도망치는 아내
by 해울
현대로맨스“우리 이혼해요.” 결혼 3주년 기념일에 문서연이 남편 주지훈에게 꺼낸 축사?! 그동안 정이 깊은 부부라고는 말할 수 없어도 나름 문제없는 결혼생활에 만족했던 주지훈은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 “돈이 필요해서 그러는구나? 말해, 얼마면 되는데?” 주지훈은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고 하는데 좀처럼 마음을 돌리지 않는 문서연. 뭐가 문제지? 나한테 서운한 게 있나? 여자 문제 때문에 그러나? 주지훈은 머리가 아프기만 하다. 그러나 임신했다고 말하는 문서연에게 정이 떨어져 결국 이혼하고 ‘전남편’이 된 주지훈. 그럼에도 문서연이 너무 눈에 밟혀 자꾸만 그녀의 주위를 맴돌게 되고. 분명 이혼한 부부인데… 둘의 사이가 뭔가 심상치 않다? 똑 부러지는 여자주인공 문서연과 재벌에 차도남이나 어딘가 허당미가 느껴지는 주지훈의 애절하고 설렘 가득한 러브스토리.
벙어리 신부 길들이기
by 아리송송
다크로맨스최씨 그룹의 대표 최지한은 유씨 가문에게 복수하려고 유씨 가문의 딸 유아영과 결혼하려고 한다. 그러나 결혼 직전, 신부는 유아영에서 그녀의 벙어리 언니 유현아로 변한 것을 발견한다. 하지만 그는 그대로 결혼을 강행하는데… 한편 유현아는 유아영만 예뻐하는 아버지에게 협박받아 최씨 가문에 들어와서는 괴로운 나날을 보낸다. 말을 못하는 그녀에게도 슬픈 사연이 있는데… 도대체 그녀의 어머니는 왜 죽은 걸까? 그녀의 친구는 왜 갑자기 죽임을 당한 걸까? 처방전을 둘러싼 이십여 년 전의 살인사건과 유현아 친구의 죽음, 또 베일에 싸여 있는 수많은 진실들… 가슴 아픈 처절한 사랑 이야기와 심장 쫄깃해지는 미스터리들, 재미있는 볼거리가 가득한 그들의 스토리.
첫 만남에 결혼 [제1부]
by 곰jelly
현대로맨스“저기, 저랑 결혼할래요?” “네?” “방금 통화하시는 거 들었어요. 결혼이 많이 급하신가 봐요?” 처음 보는 남자로부터 불쑥 건네받은 결혼 제안, 결혼이 급한 건 맞지만... “이것도 인연이네요. 저도 그쪽이랑 같은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 서로 필요에 의한 계약을 하는 건데, 안 될 건 없잖아요?” 맞는 말이다, 그냥 남자 사람이기만 하면 된다. 그 상대가 누구든 애초에 중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상대가 하필이면 전남친 삼촌이라니!!!! 이건 말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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