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서재에 추가하기

이전 화 다음 화

제687화 살려고 하니 동력이 생긴다

  • 심전도가 한 줄의 직선으로 변했다.
  • 기기는 아주 평온하게 긴 뚜—하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
  • 그 순간 박준일의 귓가에는 천둥번개가 치고 굉음이 나더니 요란하고 시끄러운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의 눈에는 핏기가 서렸고 입술은 부들부들 떨고 있었으며 아무런 소리도 낼 수 없었다.
인앱결제보다 더많은 캔디 획득하기
포켓노블 앱으로 Go
후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취향 저격 작품들을 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